예수님의 돈 씀씀이
예수님이 돈을 평소에 어디에 쓰셨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 나온다. 공교롭게도 유다 이스카리옷이 예수님을 배반하고자 결심하고 만찬을 함께 먹었던 그 다락방안에서의 이야기이다. 그는 예수님이 자신을 배반자 라는 것을 확고히 지목했을 때 황급히 방을 나갔다. 그는 돈 가방을 가진사람 즉, 회계를 맡은 사람이었고 다락방에서의 만찬 전에 이미 수석제사장과 서기관들과 모함하여 은 삼십에 예수님을 팔기로 합의 한 […]
예수님이 돈을 평소에 어디에 쓰셨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 나온다. 공교롭게도 유다 이스카리옷이 예수님을 배반하고자 결심하고 만찬을 함께 먹었던 그 다락방안에서의 이야기이다. 그는 예수님이 자신을 배반자 라는 것을 확고히 지목했을 때 황급히 방을 나갔다. 그는 돈 가방을 가진사람 즉, 회계를 맡은 사람이었고 다락방에서의 만찬 전에 이미 수석제사장과 서기관들과 모함하여 은 삼십에 예수님을 팔기로 합의 한 […]
누가복음 19장에서는 세리들의 우두머리인 삭개오를 만나주신 예수님의 이야기가 나온 후, 한 가지 비유로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가르침이 등장한다. 등장인물은 이렇다. 귀족인 남자는 자신의 왕국을 받아서 돌아오기 위해 먼 나라로 갔고 자신의 종 열 명에게 임무를 준다. 그 종들에게 10파운드를 주고 장사하라고 하였다.(각각 10파운드인지 한 명당 1파운드씩인지는 모르겠다. 나는 한명당 1파운드로 보고있다) ‘내가 올 때까지 장사하라.'(눅
마태복음 20장에서는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면서 자신이 죽임당하실 것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셨다. 그리고 이후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와서 갑자기 우리아들 높은 자리에 올려달라고 간절히 부탁한다. 하지만 예수님의 계획과 뜻을 알리 없는 그녀에게 예수님이 마실 쓴 잔 그리고 침례를 받을 수 있냐고 물어봤을때도 그들은 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예수님이 그들의 이스라엘 왕국의 왕이 되실 것이라
개인적으로 스포티파이 팟캐스트를 하고 있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경을 읽는 것이었고, 제목은 ‘한글 성경 읽기’다. 요한복음부터 읽기로 시작하였다. 저녁에 당직을 서는 날이면 항상 녹음을 하였다. 핸드폰 마이크가 좋지 않아서 앞으로는 C타입 마이크 하나를 장만해야겠다. 아니면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usb 마이크라도 장만해야겠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니 팝업이 떴다.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100회 넘게 사람들이 들었다는
세이노의 가르침 책을 읽게 된 시점이 벌써 2년 전이었던가, 직장 동료 분과 함께 서점에 들렀는데 그 책을 내가 사달라고 했던 기억이 있었다. 그분이 고맙게 책을 선물로 사줬고 나는 정독하였다. 책의 이야기가 잘 씌어져 있고 흥미롭게 써져 있었다. 직장인들에게 피가되고 살이되는(응? 이건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때의 말과 비슷하네) 글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었고 참으로 도움이 되었었다. 몇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