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점점 더 과학자들의 손으로 넘어갈 것이다.

엄마로서 노력해야 할 무한히 가치 있는 두 가지 일이 있따. 첫째, 엄마는 자녀들이 매일 하루에 몇 시간씩 시골의 자연 속에서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둘째, 관찰에 대한 사랑을 자녀 속에 주입하며 그들이 그 사랑을 소중하게 간직하도록 애써야 한다. 킹슬리는 말한다. “나는 사회와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의도적으로 말한다. 권력은 점점 더 과학자들의 손으로 넘어갈 것이다. […]

역량강화 하기

새해가 되면 역량강화를 위해 고심하게 된다. 신앙생활, 직업적으로도 마찬가지다. 성경에서 우리들의 역량을 높여주는 근본이 되는 말이 바울의 지침이 있기에 한번 들여다 본다. 어떤 것이라도 우리 자신에게서 난 것처럼 생각할 만큼 우리 자신에게서 충분한 역량이 나오는 것이 아니니, 다만 우리의 충분한 역량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느니라.고린도후서 3:5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사역을 위해 가장 열심히 일을 했던 바울의 말이다. 그는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1921년생 105세이시다. 정말 오래 사셨고 오래 참으셨다. 처음 서울로 올라왔을때 할머니는 파주 고모의 집에 있었다. 그 전에는 큰엄마 댁에 있었고 우리 아버지 집에 있기도 하였다. 마지막에는 화순 고모네 집에 있다 요양원으로 가셨다. 그리고 몇 년 후에 치매가 오셨다고 했다. 나는 코로나 시기때 요양원에서 안으로 들어가보지 못하고 얼굴만 봤던 기억이 났다. 그게 할머니를 마지막으로

마뉴엘 가르시아 2세의 발성이론의 변화

마뉴엘 가르시아 2세는 벨칸토 시대의 유명한 테너 가수였던 마뉴엘 가르시아 1세(1775~1832)의 아들입니다. 그는 아버지의 벨칸토의 가르침을 따르기보다는 근대 발성 이론을 연구하고 가르쳤던 근대 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발성 교사이며 이론가였습니다. 가르시아 1세에게는 가르시아 2세 외에 2명의 딸, 마리아 말리블랑과 쁠랑 비아르도가 있었는데, 두 딸은 아버지로부터 벨칸토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19세기를 대표하는 당대의 유명한 벨칸토 가수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겨울편지 에피소드’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가다가 아내가 창밖의 풍경을 사진찍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내게 말했습니다. “이걸로 앨범 커버써줘” 라면서 말이죠. 그래서 이왕 찍은거 하나 묵혀둔 곡을 꺼내서 만들어보자 생각하였습니다. 이전에 겨울이 되기 전에 한번 발매해보고자 했던 음원이 있었는데 그것이 ‘겨울 편지’였습니다. 사실은 유재하경연대회 예선을 위해 녹음했던 곡이었습니다. 당시 활동하고 있었던 ‘늘솜’이라는 국악그룹에 소속된 해금 주자와 함께 녹음하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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